매일신문

폭풍주의보로 울릉 뱃길 3일째 묶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기상대는 8일 오전부터 울릉.독도 및 동해 중.남부해상에 내린 폭풍주의보를 11일 오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울릉도와 포항 등을 오가는 주민.관광객 등 800여명의 뱃길이 사흘째 묶였으며 포항∼울릉, 후포~울릉간 정기여객선 운항도 12일 오전10시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상에는 3~4m의 높은 파도가 일어 울릉.저동항 등 동해안 각 항.포구에는 중.소형어선 3천여척도 출어를 하지 못하고 대피해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