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평양서 신석기시대 가마터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양시 삼석구역 호남리에서 신석기시대 것으로 보이는 질그릇 가마터가 발견됐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16일 보도했다.

북한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서 발굴한 이 가마터는 전체길이 3m, 넓이 1m 크기로 연소실과 소성실 등이 땅속에 횡렬식으로 묻혀있다.

고고학연구소의 손수호 소장은 "이 가마터는 6천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가장 오랜 것으로 인정되고 있는 충북 진천군의 삼국초기 가마터보다 앞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질그릇을 직접 구워내던 가마터가 발굴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세계적으 로도 발견된 사례가 매우 드물다"고 강조했다고 중앙TV는 덧붙였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