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17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생활안정과 물가 안정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구청측은 물가관리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 생필품가격 합동지도반을 운영, 생필품 가격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안정시키고 주유소 42곳을 대상으로 원활한 석유공급과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불공정 상거래 행위가 확인되면 고발조치하고 개인서비스요금을 과다하게 올린 업소는 행정지도를 펴나간다는 방침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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