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가대책 상황실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청은 17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생활안정과 물가 안정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구청측은 물가관리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 생필품가격 합동지도반을 운영, 생필품 가격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안정시키고 주유소 42곳을 대상으로 원활한 석유공급과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불공정 상거래 행위가 확인되면 고발조치하고 개인서비스요금을 과다하게 올린 업소는 행정지도를 펴나간다는 방침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