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태체험 경주시 북천둔치 학습단지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시가지를 남북으로 가로지른 북천둔치가 문화.환경 생태보전 자연학습단지로 바뀌고 있다.

경주시는 북천둔치내 야생화단지 7천여㎡에 매발톱꽃 등 9종 1만6천여그루를 심고, 억새군락지 2만5천여㎡를 조성하는 한편 나무 1만5천여그루를 심고, 제방둑을 따라 산책로 3.4km를 만들었다.

특히 알천교 상류에 조성된 생태연못에는 수생 및 수중식물 17종 1만1천여본을 심고, 잠자리.개구리.물고기가 사는 자연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징검다리와 목재데크도 만들었다.

또 연말까지 알천교 하류 1천653㎡에 초화류 17종 1만여 그루를 심고, 이를 관찰할 수 있는 통로 300m에는 황토길, 자갈길, 호박돌길 등을 꾸며 발지압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