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실, 조성민 상대 4억 손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최진실씨는 26일 '남편 조성민씨의 정조의무 위반으로 인해 받은 정신적

충격을 배상하라'며 조씨와 심모(33.여)씨를 상대로 4억원의 손해배상 등 청구 소송

을 서울지법에 냈다.

최씨는 소장에서 "남편은 집을 나간후 서울 도곡동 심씨의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됐으며 남편과 심씨가 내연 관계라는 점은 남편이 운영하던 매장 직원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최씨는 또 "조씨가 작년에 C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자금이 필요하다고 해 처가에

서 1억원을 빌려줬지만 조씨는 증여받은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돌려주길 거부하고 있

다"며 1억원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