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디자이너 김미경('에셀' 대표)씨가 제안하는 코디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행이 지난 옷은 패션소품으로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코트, 재킷 안에 입는 옷은 터틀넥이나 여러 가지 색깔로 기분 전환을 해보자. 안에 입는 옷은 겉옷과 비슷한 색상으로 매치하면 무난하고, 빨강·보라색 등 선명한 색상과 대비시켜 정열적이고 발랄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옷이 단순한 디자인일수록 화사한 색상, 무늬의 스카프나 머플러를 활용한다.

겉옷이 단색일 경우 스카프나 머플러는 무늬가 있는 것으로, 겉옷에 무늬가 있으면 반대로 단색으로 코디한다.

체크무늬 스카프는 발랄한 느낌을 주고 단색은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낸다.

꽃.물방울 무늬는 귀여움을 살릴 수 있다.

장식이 많은 허리벨트를 하면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펜던트, 진주, 여러 겹의 목걸이와 귀고리, 가방, 숄, 부츠 등을 비슷한 색상으로 톤온톤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낡은 청바지를 입을 때 귀고리를 큰 것으로 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유행이 지난 옷일수록 여러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룩으로 연출하면 보온성도 있고 낡은 옷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안에 폴라티를 입고 V넥 카디건이나 남방을 입고 재킷에 머플러를 걸치는 등 여러 가지를 겹쳐 입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