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중석초경 임협 결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중석초경(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노조는 6일의 8차 임금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대구지방노동청에 조정신청을 하는 한편 오는 10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지기로 했다.

이들은 올해 임금교섭에서 사측에 임금 17%, 성과급 250% 인상을 요구했으나 기본급 8.6%, 성과급 100%를 제시한 사측과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조정신청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중석초경은 1994년 3월 국내기업중 민영화 1호로 (주)거평에 팔렸고 1998년 8월 해외매각 1호로 이스라엘 이스카사에 1억5천만달러에 매각됐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