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살 어린이, 어린이집 개에 물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일 낮 1시께 울산시 동구 방어동 샛별어

린이집 마당에서 원생 여인우(6)군이 알래스타 말라뮤트종 사냥개에 물려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11시께 숨졌다.

어린이집 교사 최모(28.여)씨는 "원생들 귀가준비를 하고 있는데 인우가 보이지

않아 뒷마당으로 찾아가보니 개가 인우를 물어 흔들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

다.

경찰은 인우군이 혼자 뒷마당으로 갔다가 이곳에서 묶어 키우던 개에 물린 것으

로 보고 수사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원장 윤모(48)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

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