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핑크스 아들 코리, 웰터급 통합타이틀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 헤비급 챔피언 레온 스핑크스의 아들인 코리

스핑크스가 세계복싱평의회(WBC), 세계복싱협회(WBA), 국제복싱연맹(IBF) 웰터급 통

합 챔피언이 됐다.

IBF 챔피언인 스핑크스는 14일(한국시간) 열린 미국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WBC,

WBA 챔프인 리카르도 마요르가와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매치에서 2-0 판정승을 거뒀

다.

32승2패가 된 스핑크스는 이로써 지난 86년 로이드 허니건 이후 처음으로 웰터

급 주요 3개 타이틀을 평정한 복서로 이름을 올렸다.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한 마요르가는 25승1무4패.

승리가 확정되자 스핑크스는 환호성을 지르면서 아버지, 삼촌이자 전 헤비급 챔

피언 마이클 스핑크스를 부둥켜 안았고 레온 스핑크스는 아들의 승리에 감정이 북받

친 듯 링 코너에서 눈물을 보였다.

스핑크스는 마요르가의 큰 펀치를 빠른 발과 날렵한 몸 동작으로 피하면서 잽을

안면에 적중, 점수를 쌓은 반면 마요르가는 5회, 11회 종이 울린 뒤 주먹을 날려 감

점을 받은 게 패인으로 작용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