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우리당 장영달 조직위원장은 2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11일 치러질 당의장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장 위원장은 출마선언에서 "현재 우리당이 시련을 겪고 있는 이유는 당의 통합과 단결을 실현할 강력한 리더십 부재때문"이라며 "80년대 민주당 투쟁의 역사와 현역 정치인으로서의 경험을 총동원해 당의 단결과 개혁, 총선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당은 29일까지 당 의장 경선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예비경선을 실시, 8명의 후보(남자 6명, 여자 2명)로 압축할 예정이다.
사진 : 열린우리당 당의장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장영달의원과 이미경의원이 26일 출마선언 뒤 공정 경쟁을 위한 악수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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