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재계총수 19일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오는 19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단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기로 했다.

윤태영(尹太瀛)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전경련 회장단과의 오찬계획을 밝혔다.

노 대통령이 재계총수들과 만나는 것은 지난 해 6월 이건희 삼성그룹회장과 구본무 LG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을 청와대 인근 식당으로 초청, '삼계탕오찬'을 한 이후 7개월여만이다.

재계는 노 대통령과의 만남을 환영하면서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하면서도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에 대한 입장도 함께 건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노 대통령은 오는 14일 연두기자회견을 갖고 새해 국정운영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