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安 중수부장 "YS 조사계획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안대희 검사장)는 13일 김영삼 전대통령이 강삼재 의원에게 안기부

예산을 제공했다는 정인봉 변호사의 주장과 관련, "현재까지 김 전 대통령에 대해 조

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안대희 중수부장은 "정 변호사가 언론에 한 주장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것"이라

며 "그 주장이 사건화되기 위해서는 당사자인 강삼재 의원의 진술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검찰은 조만간 강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관련 조사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