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 DGB 봉사단 설밑 소외 이웃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 DGB봉사단이 설을 맞아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대구은행 본점 기획조정본부봉사단은 16일 수성구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20세대를 방문,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졌고 19일에는 기업고객봉사단이 독거노인 30세대를 방문, '사랑의 쌀' 1포대(20Kg)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대구은행 부인회도 14일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성가양로원을 방문, '사랑의 떡국'과 성금을 전달했고 18개 DGB 봉사단은 설날 전후 봉사단별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및 양로원, 재활원 등 불우시설을 방문, 사랑의 쌀, 생필품, 성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