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DGB봉사단이 설을 맞아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고 있다.
대구은행 본점 기획조정본부봉사단은 16일 수성구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20세대를 방문,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졌고 19일에는 기업고객봉사단이 독거노인 30세대를 방문, '사랑의 쌀' 1포대(20Kg)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대구은행 부인회도 14일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성가양로원을 방문, '사랑의 떡국'과 성금을 전달했고 18개 DGB 봉사단은 설날 전후 봉사단별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및 양로원, 재활원 등 불우시설을 방문, 사랑의 쌀, 생필품, 성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지석기자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