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응렬(李應烈.62) 경주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은 "가장 살고 싶은 경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건강이 뒷받침돼야 가능하고, 이를 위해 생활체육 정착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30만 경주시민 모두가 1인 1운동을 할 수 있게 생활체육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주중.고에서 체육 교사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던 이 회장은 지난 2000년 2월 국민훈장 옥조근정훈장과 지난해 경주시 문화상(체육부문)을 수상한 지역체육의 산증인. "다년간 지역체육계에 종사한 경험을 생활체육에 접목시켜나가겠다"는 그는 부인 이옥순(57)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경주.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