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물품사기 2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를 싼값에 판매한다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뒤 구매대금을 온라인으로 송금받고도 물건을 보내지 않는 수법으로 145차례에 걸쳐 약 1천3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정모(25.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디지털 카메라 동호회 게시판에 '디지털 카메라를 시중보다 싼 19만원에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김모(24)씨 등 145명이 보낸 돈 1천3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