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에서 9살난 남자 아이가 젤리를 먹다가 기도가 막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지는 사고가 발생.
1일 오전 10시40분쯤 경산시 압량면 ㅅ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김모(9)군이 보육교사 박모(23.여)씨가 입에 넣어준 젤리를 먹던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것.
경찰은 교사 박씨가 옆방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군이 젤리를 통째로 먹다가 기도가 막히면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사의 말에 따라 일단 사고사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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