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사랑운동본부(본부장 김치영, 달서갑 출마예정)는 지난 1월 15일부터 고구려 역사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대구시민 3천여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서명에 참가했으며 정부와 중국의 태도에 대한 분노와 우리 역사를 되찾는데 끝까지 함께 동참하겠다는 뜨거운 민족애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캠페인 서명부는 고구려역사지키기 범민족시민연대와 연계해 정부와 중국대사관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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