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석(沈宗錫) 전 매일신문 사진부장이 숙환으로 13일 새벽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9세. 고인은 대구일보에서 사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73년 매일신문사로 자리를 옮겨 30여년동안 사건현장을 지키며 언론외길을 걸어왔다.
93년 사진부장으로 정년퇴임 후 대동일보(현 경북일보) 편집부국장을 역임하는 등 평생을 지역 언론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影兌(대우 텔레콤 부장)씨 부친상. 張楙植(〈주〉해동 이사).許東雨씨(〈주〉화진플랜트 부장)씨 빙부상. 빈소=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발인=15일 오전8시. 053)957-444. 016-511-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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