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4경기만에 안타치며 배팅감각 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홈런킹' 이승엽(28.롯데마린스)이 4경기만에 침묵을 깨고 깨끗한 안타를 때렸다.

이승엽은 21일 일본 지바 롯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다이에 호크스와의 시범경기에 지명 4번타자로 출장, 1회말 첫타석 1사 1, 2루에서 깔끔한 우전 안타를 작렬했다.

이승엽은 뒷타자인 5번 베니의 좌전 2루타에 힘입어 득점에 성공했지만 9회말까지 나머지 4타석에서는 모두 플라이볼로 물러나 타율이 종전 0.216에서 0.214로 떨어졌다.

이로써 이승엽은 지난 17일 요미우리와의 시범경기까지 3경기째 무안타의 부진을 털어내 정규리그 개막을 앞둔 배팅감각 회복 가능성을 알렸다.

롯데는 1회말 이승엽의 득점으로 3-3 동점을 만들었지만 4회 3점, 8회 1점씩 내주며 3-7로 패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