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천농협 신용사업 산동농협서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는 지난달 20일 조합원들이 자율 해산키로 결의한 구미 장천농협의 신용.공제사업 이전 농협으로 산동농협(조합장 장정훈)을 결정하고 8일 공고했다.

이에 따라 장천농협 조합원들은 오는 12일부터 예금과 대출금 등 신용 및 공제사업의 부채와 관련된 계약업무를 산동농협을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전된 계약사업의 규모는 예금 150여억원, 대출금 217억원, 농협보험료 1억6천300만원과 14억여원의 영농자금 등이다.

산동농협은 지난 6일 대의원총회를 열고 장천농협의 계약 이전을 최종 합의했으며 장천농협 직원과 조합원 사이의 마찰을 우려해 당분간 산동농협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장천농협 점포 365일 코너를 통해서도 입.출금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