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邱銀, 명예 영업부장제 전지점 확대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중견건설업체인 (주)서한 조종수 대표가 대구은행 명예 영업부장으로 위촉돼 기업경영과 함께 은행 고객의 예금 투자 상담에도 나섰다.

조 대표는 26일 김수명 대구은행 영업부장으로부터 위촉장을 건네받고, 일년 임기의 명예 영업부장 첫날 활동을 펴면서 지역 경제의 흐름을 직접 체험했다.

대구은행은 지역밀착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지역 금융과 지역 기업간 호의적 공조체계를 구축, 침체된 경제 회복을 앞당긴다는 목표 아래 마련한 기업체 대표의 명예 영업부장제를 전지점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

지난해 (주)서한 대표로 취임한 조 사장은 '수성 이다음' '옥산 이다음'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 경영 정상화를 이룬데다 지역업체간 관계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구은행으로부터 특별 게스트로 선정됐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