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한 달간의 '홈리스' 생활을 청산하고 새 보금자리를 마련, 당사를 옮길 예정이다.
민주당은 지난달 말 4년동안 사용해왔던 여의도 기산빌딩에서 철수한 뒤 새 당사를 물색해 왔으나 마땅한 자리가 없어 고심해 오다 국회 본청 임시 사무실에서 기거해 왔다.
민주당이 마련한 새 당사는 여의도 구 한나라당사 옆 건물인 중앙빌딩으로 7층의 250여평(실평수 160평) 정도의 공간을 전세내 대변인실과 기자실, 정책연구소, 사무처 일부가 입주한다.
그러나 '협소'한 신당사의 여건상 대부분의 당 기구는 국회 내에 사무실을 두고 원내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은 또 25일 현재의 당명인 '새천년 민주당'에서 '새천년'을 뺀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칭하고 당 로고도 바꾸기로 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