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日올스타 투표 지명타자 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훌리오 슐레타 압도적으로 따돌려

조만간 1군에 복귀할 전망인 이승엽(28.롯데 마린스)이 일본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지명타자 부문 선두를 지켰다.

지난달 24일 발표된 1차 중간집계 최다득표자였던 이승엽은 일본야구기구(NPB)가 1일 발표한 2004 올스타전 팬투표 퍼시픽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유효투표수 866만5천433표 가운데 8만2천277표를 얻어 훌리오 슐레타(6만2천839표.다이에)를 압도적인 표차로 따돌리고 1위를 유지했다.

일본프로야구 올스타 팬투표 결과는 오는 28일 최종 발표되며, 올스타전은 7월 10∼11일 이틀간 나고야돔과 나가노올림픽스타디움에서 각각 열린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