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문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한국인들은 처음 만나는 미국인에게 인사 할때 머뭇거리는 경향이 있다.
인사를 하고 나서는 자기의 이름을 대야 한다.
그러나 아주 정확히 발음해야 한다.
묻는 말을 제외하고 모든 영어 문장의 끝말씨는 '미솔도'로 끝난다.
우리말은 '미레도' 정도로 끝나는데, 이것이 말씨의 차이이다.
한국인의 제일 큰 문제는 자기 소개를 할 때 즉, 가장 중요한 자기 이름을 댈 때 발음과 말씨를 분명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름은 반드시 성에 힘을 주어야 하며 힘을 주더라도 끝발음은 '도'로 끝나야 한다.
이것도 모르고 말씨의 높낮이도 없이 [마이네임이즈찬호박]하면 What? 혹은 Excuse me? 혹은 Parden me? 혹은 I'm sorry? 혹은 Can you/ repeat that?하고 되묻거나 How/ do you/ spell it? 하고 써달라고 한다.
미국인들은 자기들에게 낯선 이름에 나오는 A는 모두 '애'라고 발음한다.
그래서 '김영샘'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난 회 정답:Maybe some other time".
▲퀴즈:맘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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