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서 여주인 피살체로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9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ㅌ노래방에서 주인 안모(47.여)씨가 온 몸을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안씨는 발견 당시 옷이 벗겨진 상태였으며 예리한 흉기로 가슴 부위를 수차례 찔린 상테에서 노래방 내 카운터에서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안씨가 새벽 5시쯤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며 "새벽 4시까지 손님이 있었던 사실이 확인돼 강도일 가능성도 있지만 살해 방법이 잔인한 것으로 봐서 치정에 의한 살인 사건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