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출누락 등 세무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이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대해 세무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국세청이 지난달 29일부터 백화점 역사점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하고 있으며, 30일 조사시한이 끝난다"면서 "5년마다 벌이는 정기 세무조사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국세청은 백화점 입점업체 수수료 등 거래처에서 발생한 과세자료를 바탕으로 추적한 매출누락 부분에 대해 조사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