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7일 택시요금 지급을 거부하고 택시기사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미군 M(27) 상병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M상병은 외국인 일행 2명과 함께 중구 삼덕동에서 택시를 타고 부대 앞까지 가던 중 술 취한 상태에서 운전기사 신모(49'달서구 상인동)씨의 운전을 방해, 신씨가 하차할 것을 요구하자 얼굴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M상병은 또 신씨를 때리고 달아나는 자신을 붙잡으려 하던 최모(29'서구 평리동)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