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접촉사고 요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IC 진입로에 신호등이 있다.

이 신호등은 직진신호가 오기 직전에 황색신호에서 적색신호로 잠깐 바뀐뒤 직진신호가 온다.

이때문에 처음 이곳을 지나는 사람은 황색신호에서 직진신호를 예상하고 출발하다가 적색신호로 잠깐 바뀌는 사실을 알고 급정거를 한다.

과속을 막기 위해 이같은 방식을 운영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운전자들이 놀라기도 하고 급정거를 하면서 접촉사고도 생긴다.

교통관계자는 현장을 충분히 점검해 운전자들이 물흐르듯이 흐름을 타며 운전할 수 있도록 개선을 부탁한다.

윤상덕(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