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한국의 우라늄 및 플루토늄 실험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를 비판하는 내용의 의장성명을 채택할 것이라고 IAEA에 정통한 한 외교소식통이 15일 말했다.
의장성명은 구속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 정부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핵물질 실험에 대한 이사회의 논의는 일러도 오는 17일 열릴 전망이다.
IAEA는 이날 이란의 핵 개발 프로그램을 규탄하는 결의안 채택을 놓고 논쟁을 벌인 끝에 이사회를 휴회했다. 이사회는 오는 17일 다시 열릴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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