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기온이 급감, 대구의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다소 한기를 느끼겠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2일에 11℃, 3일은 9℃로 예상되며 경북 봉화는 2일과 3일 각각 6℃, 3℃로 영하권에 가까운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3일은 구미 7℃, 안동 6℃, 영천 6℃ 등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10℃를 밑돌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중국 내륙에서 발달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며 "감기 등 환절기 질환에 조심하고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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