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6세 국군포로 53년만에 탈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납북자가족협의회(회장 최성용)는 지난달 북한을 탈출한 국군포로 이모(76)씨가 지난 1일 중국에 있는 한국 공관에 무사히 신병이 인도됐다고 3일 밝혔다.

대구가 고향인 이씨는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 지난 51년 북한 인민군에 포로가 됐으며 북한에서 20년간 광산 노동자로 일하다 나중에 황해북도 사리원시문예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