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3일 오후2시40분쯤 달서구 신당동 신모(50·여)씨 집에서 가스레인지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방기구 등을 태워 5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2시쯤 식기를 찜통에 담아 소독하기 위해 레인지 불을 켜 놓은 채 잠시 외출했다는 신씨의 말에 따라 일단 실화로 보고 있으나 방화여부도 조사중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했다"며 日 귀화 선언한 유튜버, 입장 번복
[속보] "상의 벗은 男, 길거리 돌아다닌다"…'체온 40도 육박' 40대男 사망
"대통령님, X는 보실 것 같아서…피해자 편 돼달라"…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의 '절규'
李대통령, 7시간30분 마라톤 회의…레버리지 ETF 보완책 점검
[이웃사랑] 167㎝에 28㎏… 병상에 갇힌 그가 바라는 건 '기본적인 인간 생활'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
트럼프의 한마디, 0.001초 먼저 보려면 월 1억4천만원
"통영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경찰, 신체 특징 확인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