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성 옛 사옥 공매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성의 옛 사옥(황실타워)이 공개 매각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대구 중구 남산동 2466의 92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10층짜리 보성 옛 사옥을 공개경쟁입찰로 매각키로 했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이 빌딩은 대지 902평에 건물 3천585평 규모로 감정가격은 73억184만원, 최저매매가격은 62억670만원으로 오는 12~14일 오전 11시 자산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www.onbid.co.kr)을 통한 인터넷 입찰로 공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개찰 및 낙찰자 결정은 15일 오전 11시. 황재성기자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