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내 공동 우편함의 개인 우편물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훔쳐가거나 훼손하는 사례가 많다.
대개 집을 비우거나 개인 사정으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우편함 속에는 많은 우편물이 들어 있고 겉봉투에 주소와 이름 등 개인신상이 기재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계속 왕래하는 곳에 이런 우편물이 허술하게 관리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돼 범죄나 사생활 침해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
범죄는 시민들의 평소 안이한 생각과 방심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개인 정보가 쉽게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우편함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성대성(인터넷투고)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