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빚 안 갚는다 행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1일 도박판에서 자신에게 빚 진 사람의 전처 집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신암동파 조직폭력배 김모(43·동구 신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8월 중순쯤 도박판에서 1천500만원을 빌린 이모(44)씨가 돈을 갚지 않고 피해다니자 이씨 전처의 집을 찾아가 현관유리창과 에어컨 등을 부수는 등 4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