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학교급식지원 조례제정운동본부는 18일 오전 10시 주민 3천800여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에서 처음으로 달성군의회에 학교급식지원 관련 조례 제정을 청구했다.
운동본부는 "지난 9월16월부터 2개월간 10여개 참가단체 회원들이 거리서명을 받았다"며 "법적 조례제정 청구인수 3천300명을 초과한 3천800여명의 서명을 확보해 주민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학교급식지원조례는 △안전한 우리농산물 사용 △학교급식의 직영화 △무상급식 확대 등을 담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군 예산을 지원토록 하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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