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 경제 회생 특단 대책 마련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전국 69개 지방 상공회의소 회장들은 26일 오전 10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극도의 침체를 겪고 있는 지방경제 회생을 위한 대 정부 건의문을 채택 발표한다.

25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구를 비롯한 전국 지방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지방의 건설, 유통, 서비스 업체들이 붕괴위기에 처해 있음을 밝히고 정부와 정치권에 대해 정쟁을 중지하고 지방경제 회생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은 24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주최 포럼에서 "불황 장기화로 지방의 중소기업인들이 힘이 빠질 대로 빠진 상태"라며 "정치권이 소모적 정쟁에 치우칠 뿐 기업하기 좋은 법과 제도 만드는 데는 소홀하다"고 비판했다.

최경철기자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