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학순정의평화상 '영치우 노동자연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들빛회-지학순정의평화기금(이사장 윤공희 대주교)은 제8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자로 미얀마의 '영치우 노동자연합'을 선정해 24일 발표했다.

영치우 노동자연합은 미얀마의 정치·경제적 박해를 피해 태국의 메솟 지역에서 사는 미얀마인의 자치단체로, 이들은 주로 아시아 의류 다국적 기업에 고용돼 있으면서 태국인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임금과 일상적 폭력, 살해와 같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오후 6시 30분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지학순정의평화상은 해마다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억압과 분쟁 해소에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