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독에 빠진 20대가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숨졌다.
6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20분께 광주 동구 서석동 모 PC방
에서 게임을 하던 배모(29)씨가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숨졌다.
배씨는 일정한 주거 없이 밤이면 PC방을 전전해 왔으며 이날도 전날 오후 10시
께 이 PC방으로 들어온 후 8시간 넘게 게임에 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배씨가 장시간 게임과 영양부족으로 인한 탈수현상으로 숨진 것으로 보
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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