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임 중독 20대 PC방서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임 중독에 빠진 20대가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숨졌다.

6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20분께 광주 동구 서석동 모 PC방

에서 게임을 하던 배모(29)씨가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숨졌다.

배씨는 일정한 주거 없이 밤이면 PC방을 전전해 왔으며 이날도 전날 오후 10시

께 이 PC방으로 들어온 후 8시간 넘게 게임에 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배씨가 장시간 게임과 영양부족으로 인한 탈수현상으로 숨진 것으로 보

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