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문화원(원장 장영복)은 24절기 중에 하나인 동지(冬至)를 맞아 17일 오전 10시부터 경북과학대 박물관 전통문화체험학교에서 '작은 설' 무료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예로부터 동지는 '작은 설'이라 하여 경사스런 날로 여겨졌다.
"동지 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며 팥죽을 먹으며 기념했다.
칠곡문화원의 '작은 설' 행사는 동지팥죽 끓이기와 한지 달력 만들기 콘테스트, 민속놀이 등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054)974-0450.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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