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 이성훈 차장 등 대한언론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언론인회(회장 이정석)는 '북한 공작원 위장 간첩활동'과 '김일성 방송대학 인터넷 강의 개시'를 보도한 중앙일보 이영종 기자 등을 제13회 대한언론상 수상자로 9일 선정했다.

YTN 김승재 기자는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과 부산항 신설 부두 등 대형 지반공사의 문제점을 보도해 수상자로 뽑혔으며 올바른 한글 어휘와 용법을 매일 방송하고 ' 한국어 능력시험'을 시행하고 있는 KBS 한국어팀과 기획다큐멘터리 팀도 수상 대상에 들었다.

대구MBC 이성훈 차장과 이동삼 기자는 2부작 다큐멘터리 '부자'로 사회 기부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5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언론인회 송년의 밤과 원로 회원 고희연과 겸해 치러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