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은 내년 1월 10일까지 내복을 입고 찍은 가족사진을 공모, 3천333명을 추첨해 경차· 김치냉장고·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따뜻한가족 페스티발'을 열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이 행사는 난방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내복을 입어 실내온도를 3℃ 낮추자는 의미에서 3천333명을 추첨한다는 것.
사진은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www.kemco.or.kr)에서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20일. 053)742-0918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