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설적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추모 앨범 발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타나 등 세계적 뮤지션들 참여

전설적인 록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를 추모하는 헌정 앨범이 발매됐다.

'Power of Soul'이란 타이틀의 이 앨범에는 에릭 클랩튼, 산타나, 존 맥래플린, 스팅, 프린스, 존 리 후커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 1970년 27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 지미 헨드릭스를 추모했다.

이 앨범 제작은 또 지미 헨드릭스의 이름을 딴 장학회의 운영에 쓰일 기금 마련을 위해 이뤄졌다.

이 앨범에는 산타나를 통해 헨드릭스와 친분을 쌓은 존 리 후커가 'Red House'를 연주했으며 'The Wind Cries Mary'에서는 존 맥래플린이 기타를, 스팅이 보컬과 베이스를 맡았다.

또 에릭 클랩튼이 'Burning of the Midnight Lamp'에서 연주를 하는 등 모두 19곡이 실려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