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대표, 오늘 중국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가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5박6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23일 오전 출국한다.

박 대표는 이날부터 사흘간 베이징(北京)을 방문, 탕자쉬안(唐家璇) 외교담당국무위원과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등 당정 고위 인사들을 잇따라만나 북핵 문제에 대한 중국측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하는 초당적 외교활동을 펼친다.

박 대표는 또 후진타오(胡錦濤) 주석과의 면담도 추진중이다. 박 대표는 26일 충칭(重慶)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고, 27일에는 중국 서부 대개발 사업의 중심인 쓰촨성(四川省) 청두(成都)를 찾아 한국 기업의 진출협조를 요청한 뒤 28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방중에는 이상득(李相得) 국회부의장, 맹형규(孟亨奎) 정책위의장과 김영선(金映宣) 최고위원, 권영세(權寧世) 전략기획위원장, 전여옥(田麗玉) 대변인, 유승민(劉承旼) 비서실장 및 진영(陳永) 이병석(李秉錫) 이한구(李漢久) 의원 등이 수행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