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당, 상인-범물도로 반대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연재)은 대구시가 추진중인 4차 순환선 '상인-범물 앞산관통도로' 건설에 대한 반대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대구시당은 최근 '집행위원회'를 열고, 이 도로의 건설은 △대구시 재정이 열악한 상태에서 △앞산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고 △대중교통 중심 정책을 거스르며 △경제적 타당성에 맞지 않다면서 반대 당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당은 조만간 '상인-범물 4차 순환도로 대책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반대운동을 벌일 방침이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