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절도 10대 5명 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26일 길 가는 학생을 폭행하고 강제로 집으로 끌고 가 금품을 턴 혐의로 정모(16)군 등 10대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군 등은 지난 9일 오후 4시 30분쯤 남구 대명 6동 ㅇ학원 앞길에서 정모(13)군을 위협, 강제로 택시에 태워 비어 있는 정군 집으로 데려가 폭행하고 집안에 있던 43만 원을 강탈한 혐의다.

또 지난 13일 새벽 3시쯤 달서구 두류동 ㅇ슈퍼의 창문을 뜯고 들어가 현금 105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14차례에 걸쳐 800여만 원 상당의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도 받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