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건설사 직원이 에베레스트 정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직 건설회사 직원이 전문가도 오르기 힘들다는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해 화제다.

17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 건축공사부 소속 김종민(42) 차장은 아마추어산악동호회인 한양대 산악회 에베레스트 원정대(9명)의 원정대장으로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 출발 81일만인 지난달 30일 마침내 정상에 섰다.

김 차장은 작년 7월부터 등정을 준비해왔고 올 초 회사측 배려로 6개월간의 장기휴가를 받아 등정에 도전할 수 있었다.

김 차장은 "등반 도중 몇 차례 고비가 있었지만 건설인의 패기로 힘든 시간들을 견뎌냈다"며 "극한 상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 최고봉에 올라 긍지와 자부심을느낀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