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차량과 오토바이 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사령관 포항 찾아 위로금

10일 오전 6시 20분쯤 포항시 동빈동 도로에서 김모(47·여·포항시 대신동) 씨가 운전하던 오토바이와 포항 오천읍 미군 '캠프 무적' 공무용 승합차가 부딪쳐 김씨가 중상을 입었다.

사고가 난 뒤 용산기지에 있는 주한 미해병사령관 듀앤 D 티슨 소장은 한미연합사 김기남 해병 준장과 함께 이날 오후 김씨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 위로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