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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 운영 인센티브 25억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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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행정자치부로부터 예산절감 운영과 세수확충에 기여한 공로로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25억8천200만 원을 받게 됐다.이는 전국 165개 자치단체 가운데 아홉 번째로 많은 금액으로 시의 올해 보통교부세는 기존 1천197억8천200만 원에서 1천223억6천400만 원으로 늘어났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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