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렵 단속하다 총 발사돼 총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0시30분쯤 영천시 신녕면 매향리 속칭 어릿골못 부근에서 밀렵을 단속하던 영천밀렵감시단 소속 이모 씨가 이 마을 배모(50) 씨의 공기총에 무릎을 맞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이씨는 동료 단원 3명과 밀렵을 단속하다 배씨 등 일행 3명을 발견해 밀렵 여부를 조사하고 총기를 회수하는 과정에서 실탄이 발사돼 부상을 입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